좋은 부모 되기,

쉽게 이해하고 바로 실천할 수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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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무엇을 더 하려고 애쓰지 말자

PART 2. 부모가 딱 끊어야 될 것들

PART 3. CHECK LIST

세상에 좋은 부모 되기 만큼 어려운 것이 있을까요?

전혀 다른 곳에서 다르게 살아온 두 사람이 같이 사는 것만으로도 쉽지 않지요.

결혼생활을 잘 영위하는 것만도 만만치는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낳으면 이제 본 게임에 들어갑니다.

좋은 부모가 되어 보려고 밤잠 못 자고 수유하고 그전에 누렸던 즐거움을 엄청 포기했는데 또 뭘 더해야 하나요? 라는 마음이 들지요.

또한 각종 육아서적과 육아 멘토들이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지만 사실 그렇게 다 하고 살 에너지가 없습니다.


좋은 부모 되기 너무 복잡하고 어렵죠?


하지만 워~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어렵게 생각하면 한없이 어렵고, 쉽게 생각하면 의외로 쉽답니다.

오늘은 쉽고 심플한 좋은 부모 되기 솔루션 하나 투척합니다.


뭘 더 하려고 애쓰지 말고 그냥 부모가 하는 행동 중 아이들에게 해로운 것을 끊는 것이 더 빠르고 효과적입니다. 더 많이, 더 좋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식물이 적당한 토양에서 햇빛과 물이 주어진다면 어지간하면 자기 모습대로 자라듯이, 아이들도 나쁜 환경만 아니면 자기가 타고난 모습대로 자랍니다.



PART 1. 무엇을 더 하려고 애쓰지 말자

PART 2. 부모가 딱 끊어야 될 것들

PART 3. CHECK LIST

비유가 좀 세긴 하지만 자녀에게 매일 조금씩 죽지 않을 만큼 독을 먹이면서

“우리 애는 왜 이렇게 비실비실하지?”

“우리 애는 왜 기운이 없고 학교도 안가려고 하지?”

“우리 애는 왜 키가 잘 안 자라지?”

이렇게 생각하는 부모는 없겠지요. 그런데 이렇게 말하는 부모님들을 많이 봅니다.


“우리 아이 그림 좀 봐주세요. 제가 스트레스가 많아서 아이에게 큰 소리로 소리 지르고 야단을 심하게 치는 편이라서요.

늘 아이의 정서가 걱정되어요. 그림 상에 무슨 문제는 없나요?”


이건 매일 아주 조금씩 독을 먹이면서 “괜찮겠지? 아직 이정도는 괜찮을거야” 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나쁜 것을 매일 먹이면 언제 크게 탈이 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언제든 탈이 나는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사춘기 일수도 있고, 대학가서 일수도 있고, 결혼해서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고, 그건 모르지만 크든 작든 탈이 안 날수는 없습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더 잘할 필요는 없더라도 최소한 나쁜 걸 주는 것은 끊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이들에게 해로움을 주는 부모 행동 리스트를 올려드립니다.

몇 개나 하고 계신가요? 어느 항목에서 하고 계신가요?

프린트해서 안방에 붙여두시고 오늘부터 적어도 이것만은 딱 끊겠다고 결심해보세요.

틀림없이 육아가 쉽고 행복해질 거예요.


PART 1. 무엇을 더 하려고 애쓰지 말자

PART 2. 부모가 딱 끊어야 될 것들

PART 3. CHECK LIST

좋은 부모 되기,

쉽게 이해하고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꿀팁

PART 1.

무엇을 더 하려고 애쓰지 말자

세상에 좋은 부모 되기 만큼 어려운 것이 있을까요?

전혀 다른 곳에서 다르게 살아온 두 사람이 같이 사는 것만으로도 쉽지 않지요.

결혼생활을 잘 영위하는 것만도 만만치는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낳으면 이제 본 게임에 들어갑니다.

좋은 부모가 되어 보려고 밤잠 못 자고 수유하고 그전에 누렸던 즐거움을 엄청 포기했는데 또 뭘 더해야 하나요? 라는 마음이 들지요.

또한 각종 육아서적과 육아 멘토들이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지만 사실 그렇게 다 하고 살 에너지가 없습니다.


좋은 부모 되기 너무 복잡하고 어렵죠?


하지만 워~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어렵게 생각하면 한없이 어렵고, 쉽게 생각하면 의외로 쉽답니다.

오늘은 쉽고 심플한 좋은 부모 되기 솔루션 하나 투척합니다.


뭘 더 하려고 애쓰지 말고 그냥 부모가 하는 행동 중 아이들에게 해로운 것을 끊는 것이 더 빠르고 효과적입니다. 더 많이, 더 좋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식물이 적당한 토양에서 햇빛과 물이 주어진다면 어지간하면 자기 모습대로 자라듯이, 아이들도 나쁜 환경만 아니면 자기가 타고난 모습대로 자랍니다.

part.2

부모가 딱 끊어야 될 것들

비유가 좀 세간 하지만 자녀에게 매일 조금씩 죽지 않을 만큼 독을 먹이면서

"우리 애는 왜 이렇게 비실비실하지?"

"우리 애는 왜 기운이 없고 학교도  안 가려고 하지?"

"우리 애는 왜 키가 잘 안 크지?"

이렇게 생각하는 부모는 없겠지요.

그런데 이렇게 말하는 부모님들을 많이 봅니다. 


"우리 아이 그림 좀 봐주세요. 제가 스트레스가 많아서 아이에게 큰 소리로 소리 지르고 야단을 심하게 치는 편이라서요. 늘 아이의 정서가 걱정되어요. 그림 상에 무슨 문제는 없나요?"


이건 매일 조금씩 독을 먹이면서

"괜찮겠지? 아직 이정도는 괜찮을 거야"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나쁜 것을 매일 먹이면 언제 크게 탈이 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언제든 탈이 나는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사춘기일 수도 있고. 대학 가서일 수도 있고, 결혼해서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고. 그건 모르지만 크든 작든 탈이 안 날 수는 없습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더 잘할 필요는 없더라도

최소한 나쁜 걸 주는 것은 끊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이들에게 해로움을 주는 부모 행동 리스트를 올려드립니다.

몇 개나 하고 계신가요? 어느 항목에서 하고 계신가요?

프린트해서 안방에 붙여두시고 오늘부터 적어도 이것만은 딱 끊겠다고 결심해 보세요.

틀림없이 육아가 쉽고 행복해질 거예요.


part.3

CHECK LIST